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주식리딩방사기 계좌에 보낸 돈은 2가지 경로로 돌려받습니다. 1) 받은 계좌를 지급정지로 묶고 피해구제 절차로 받기. 2) 계좌 명의인 재산을 찾아 가압류한 뒤 배상명령·민사 소송으로 받기. 먼저 송금 날짜·금액·계좌를 표로 정리하세요.
주식리딩방사기 계좌에 보낸 돈은 2가지 경로로 돌려받습니다. 1) 받은 계좌를 지급정지로 묶고 피해구제 절차로 받기. 2) 계좌 명의인 재산을 찾아 가압류한 뒤 배상명령·민사 소송으로 받기. 먼저 송금 날짜·금액·계좌를 표로 정리하세요.
| 경로 (3가지) | 진행 방식 |
|---|---|
| ① 증권사 직원 행세 | 코스피·코스닥 강세를 미끼로 이름난 증권사 직원인 척합니다. 고급 정보로 큰 수익이 난다며 링크를 보내 단체방에 넣습니다. AI 딥페이크로 실제 인물처럼 꾸미기도 합니다. |
| ② 바람잡이 단체방 | SNS 광고로 "주식 공부방"에 초대합니다. 바람잡이 계정이 가짜 수익 인증을 올립니다. 그다음 나만 받는 기회라며 허위 거래소 사이트 가입을 권합니다. |
| ③ 해외 소형주 펌핑 | 스레드 같은 SNS 글로 텔레그램 비공개방에 모읍니다. 초반 1~4회는 소액 수익을 냅니다. 회원 매수로 해외 소형주 가격이 뛰면 조직은 보유 주식을 팔고 빠집니다. |
숫자로 본 적발 사례: 금감원 제보 → 서울경찰청 수사 → 해외 금융회사 'J'사를 사칭한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54명 검거. 피해액 약 190억 원. 금감원은 경찰과 손잡고 대규모 해외 리딩방 조직을 잡은 첫 사례라고 했습니다. 피해자 제보가 출발점이었습니다. 알게 된 즉시 제보하세요.
2024년 8월 14일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 후 허용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업자 | 허용 범위 |
|---|---|
| 유사투자자문업자 | 단방향 채널, 불특정 다수 대상, 개별성 없는 조언까지 |
| 금융위 등록 투자자문업자 | 오픈채팅 등 양방향 유료회원 영업, 일대일 자문 |
나에게만 종목과 매수 타이밍을 찍어 준다면 등록 여부부터 보세요. 조회처는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입니다. 아래 4개 중 하나라도 겹치면 중단합니다.
| 유형 (4가지) | 흐름 |
|---|---|
| ① 가짜 거래 프로그램 | 허위 수익 인증 사진 → 가짜 사이트·프로그램 가입 → 입금 후 가짜 수익 표시 → 출금 요구 시 잠적 |
| ② 비상장 주식 | 확인되지 않은 상장 계획으로 판매 → 상장 전까지 호재성 정보 발송 → 잠적 |
| ③ 위조 공문서·사칭 | 유명 유튜버나 금융기관 직원 행세 + 가짜 공문서 제시 → 투자 권유 |
| ④ 손실보상 빙자 대출 | 투자 자문사 행세 → 손실 보상 미끼로 신분증 등 확보 → 피해자 명의 대출 실행 |
주식리딩방 사기 사기 자세히 보기 · 투자사기·리딩방, 무엇으로 가려내나 알아보기
주식리딩방 사기 돌려받는 법: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 → 전화로 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 제출 → 잔액이 없으면 명의인 재산 추적·가압류. 이 순서입니다.
있습니다. 금감원 공개 사례는 처음 1~4회 소액 수익을 맛보게 한 뒤, 투자금이 커지자 조직이 주식을 팔고 사라진 구조였습니다. 파인에서 등록 여부를 보고, 이미 넣었다면 지급정지부터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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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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