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한양증권 이름을 도용한 투자 권유 사례가 확인됩니다. 송금했다면 최우선은 112·금융회사 지급정지 신청. 잔액이 남아 있는 동안 신청해야 환급 몫이 커집니다. 회사 이름을 단 단체방·앱이 입금을 요구하면, 그 회사 홈페이지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묻는 것이 먼저입니다.
| 항목 | 숫자·창구 |
|---|---|
| 정지 요청 | 112 / 송금한 금융회사 콜센터 — 시각이 빠를수록 잔액이 많이 남음 |
| 서류 마감 | 전화 접수일 + 3영업일: 피해구제신청서, 신분증 사본 |
| 상담 번호 | 1394(경찰청 통합대응단), 1332(금융감독원) |
| 등록 기준일 | 2024년 8월 14일 — 이후 양방향 리딩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만 |
한양증권은 국내 증권사입니다. 사기범은 잘 알려진 이름을 빌려 경계를 낮춥니다.
함께 찾는 말: '특별물량'·'공동매매'·'신주청약'·'HANYLINE'·'김일혁 교수'. 내 상황에 해당하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한양증권 사칭 피해를 말할 때 'HANYLINE'도 함께 나옵니다. 같은 사람이나 채팅방이 이름만 바꿔 다시 연락하는 경우도 있으니, 받은 이름을 모두 적어 두세요.
'김일혁 교수' 같은 이름을 대며 연락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검색됩니다. 사기 조직은 실제 직원이나 알려진 전문가의 이름을 빌려 쓰는 경우가 많아, 이름만으로 그 사람 본인이 연락했다고 볼 수 없고 본인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으로 받은 연락처, 프로필 사진, 대화 내용을 저장해 두면 신고할 때 쓰입니다.
| 확인 항목 | 통과 기준 | 멈출 신호 |
|---|---|---|
| 연락 경로 | 한양증권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표번호로 내가 걸어 사람·상품 존재 확인 | 상대가 불러 준 번호나 보내 준 링크로만 확인하라고 함 |
| 예금주 | 회사 본인 명의 | 개인 이름, 무관한 법인 이름 |
| 등록 | 파인(fine.fss.or.kr)에서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조회됨 | 미등록인데 일대일 채팅으로 종목을 찍어 줌 |
| 앱 출처 | 공식 앱마켓 | 단체방 링크·APK 파일 설치 — 금융감독원은 이런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권하는 업체와 금융거래를 일절 하지 말라고 안내 |
| 순서 | 보고된 패턴 |
|---|---|
| ① 유입 | 경로 4개: 오픈채팅, 네이버 밴드, 문자, 유명 투자자 영상 댓글 링크 |
| ② 신뢰 | 무료 강의 + 종목 추천 + 소액 수익 |
| ③ 앱·HTS | 진짜 증권사처럼 꾸민 앱이나 HTS 설치. 미끼는 기관계좌·비상장 주식 |
| ④ 출금 차단 | 세금·수수료·보증금 선납 요구 |
순서는 이렇습니다. 지급정지로 잔액 고정 →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 → 잔액이 모자라면 돈이 흘러간 계좌 명의인을 상대로 가압류·소송. 시작 시점이 빠를수록 회수할 몫이 커집니다.
5가지입니다: 입금 내역, 받은 계좌, 대화 화면, 앱·사이트 주소, 신분증. 한양증권 사칭 쪽 이름·닉네임·연락처도 메모하세요.
단체방 안의 "한양증권 직원·대표" 자기소개는 진위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홈페이지 대표번호로 내가 직접 물어서 확인하세요.
이름만으로 본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알려진 사람의 이름과 사진을 빌려 쓰는 사칭이 많습니다. 한양증권 공식 채널로 직접 확인하고, 입금을 요구받았다면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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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에도 잔액은 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지금 적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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