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코헨앤드스티어스(Cohen & Steers)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상장 자산운용사입니다. 이 회사를 사칭한 피해를 다룬 언론 보도나 회사 공지는 찾지 못했고, 회사가 사기와 관련됐다는 자료도 없습니다. 체크 2개: 앱 설치·입금 권유가 왔다면 공식 연락처로 내가 직접 전화. 이미 송금했다면 112·금융회사 지급정지 신청.
| 항목 | 숫자·창구 |
|---|---|
| 정지 요청 | 112 / 송금한 금융회사 콜센터 — 시각이 빠를수록 잔액이 많이 남음 |
| 서류 마감 | 전화 접수일 + 3영업일: 피해구제신청서, 신분증 사본 |
| 상담 번호 | 1394(경찰청 통합대응단), 1332(금융감독원) |
| 등록 기준일 | 2024년 8월 14일 — 이후 양방향 리딩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만 |
| 확인 항목 | 통과 기준 | 멈출 신호 |
|---|---|---|
| 연락 경로 | 코헨앤드스티어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표번호로 내가 걸어 사람·상품 존재 확인 | 상대가 불러 준 번호나 보내 준 링크로만 확인하라고 함 |
| 예금주 | 회사 본인 명의 | 개인 이름, 무관한 법인 이름 |
| 등록 | 파인(fine.fss.or.kr)에서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조회됨 | 미등록인데 일대일 채팅으로 종목을 찍어 줌 |
| 앱 출처 | 공식 앱마켓 | 단체방 링크·APK 파일 설치 — 금융감독원은 이런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권하는 업체와 금융거래를 일절 하지 말라고 안내 |
함께 찾는 말: '사칭사기'·'김학주'. 내 상황에 해당하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코헨앤드스티어스는 'CohenSteers'로도 검색됩니다. 표기가 달라도 같은 이름으로 권유받았다면 이 페이지의 대처 순서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김학주' 같은 이름을 대며 연락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검색됩니다. 사기 조직은 실제 직원이나 알려진 전문가의 이름을 빌려 쓰는 경우가 많아, 이름만으로 그 사람 본인이 연락했다고 볼 수 없고 본인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으로 받은 연락처, 프로필 사진, 대화 내용을 저장해 두면 신고할 때 쓰입니다.
| 순서 | 보고된 패턴 |
|---|---|
| ① 유입 | 경로 4개: 오픈채팅, 네이버 밴드, 문자, 유명 투자자 영상 댓글 링크 |
| ② 신뢰 | 무료 강의 + 종목 추천 + 소액 수익 |
| ③ 앱·HTS | 진짜 증권사처럼 꾸민 앱이나 HTS 설치. 미끼는 기관계좌·비상장 주식 |
| ④ 출금 차단 | 세금·수수료·보증금 선납 요구 |
순서는 이렇습니다. 지급정지로 잔액 고정 →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 → 잔액이 모자라면 돈이 흘러간 계좌 명의인을 상대로 가압류·소송. 시작 시점이 빠를수록 회수할 몫이 커집니다.
5가지입니다: 입금 내역, 받은 계좌, 대화 화면, 앱·사이트 주소, 신분증. 코헨앤드스티어스 사칭 쪽 이름·닉네임·연락처도 메모하세요.
금액 제한 없이 신고·지급정지 요청 가능합니다. 같은 계좌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으니 코헨앤드스티어스 사칭 피해도 바로 알리세요.
이름만으로 본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알려진 사람의 이름과 사진을 빌려 쓰는 사칭이 많습니다. 코헨앤드스티어스 공식 채널로 직접 확인하고, 입금을 요구받았다면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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